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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2 치매에 걸리지 않으려면 혀 운동으로 예방하라
운영자 2021-08-22 추천 0 댓글 0 조회 344

 

치매에 걸리지 않으려면 혀 운동으로 예방하라

 인체의 피부는 늙으면 주름이나 검버섯이 생기는 것을 눈으로 볼 수 있지만, 피부안에 들어 있는 대뇌는 늙어 위축될지라도 병원에서 검사를 받지 않는 한 육안으로 볼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직접 볼 수 없는 이런 부분이 오히려 더 중요합니다. 나이가 들어 기억력이 떨어지는 건 필연적이라고 생각하나 그렇지 않습니다. 원인은 뇌 위축입니다. ​나이가 들면 옛날 일이 잘 기억나지 않고, 또 물건을 어디에 놔두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아 깜빡깜빡하곤 합니다. 

 

그리고 몸의 지체임에도 불구하고 손과 발이 생각처럼 따라주지 않고, 걸음이나 행동이 느려지는 것 외에도 실면, 어지러움증 등 증세가 나타나는데, 이런 것들이 나이 탓이려니 생각하고, 노화현상이므로, 정상적인 현상이라고 여기는 분들이 의외로 많습니다.그러나 과연 그럴까요? 북경협화의대 신경내과 J,J,H 교수는 이렇게 말합니다. “다수 노인들이 늘 호소하는 기억력 감퇴, 이명, 실면과 그리고 손과 발이 전처럼 영활하지 못한 증세가 모두 생리적인 뇌 위축과 연관되어 있습니다.”라고 말합니다. 그렇다면 이런 증세는 뇌 위축으로 나타나는 증세 임으로 뇌 위축을 막아야 한다는 말입니다. 구체적으로 뇌위축을 막으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뇌위축을 막으려면 뇌세포를 활성화시켜야 합니다. 뇌세포를 활성화 시키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혀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쉽게 말해서 혀를 자꾸만 움직여 주는 것입니다. 일본 과학자의 연구결과 혀를 자주 움직임으로 단련시키면 뇌와 안면 부위의 신경을 간접적으로 자극함으로써 뇌 위축을 줄이고, 안면신경과 근육 노화를 방지할 수 있다는 점을 발견했습니다. 과학자들은 인체 노화 현상의 가장 큰 원인이 바로 뇌 위축에 있고, 가장 뚜렷한 증세는 혀가 경직되고 표정이 굳어지는 것이라고 여겼습니다.

 

 그래서 일본 과학자들이 실험하였는데, 지원자 8천 명을 2조로 나누어 한조는 아침과, 저녁으로 혀 운동을 견지하게 하고, 다른 한조는 특별히 운동하지 않게 했습니다. 6개월 후, 혀 운동을 견지한 팀은 그렇지 않은 팀보다 뇌세포가 뚜렷하게 활성화 되어 있었고, 문제 처리 반응도 매우 빠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일본 과학자들은 이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뇌 위축을 지연시키는 식이요법이 외의 방법을 발견했다면서 매일 아침과, 저녁으로 혀를 운동시켜 뇌세포를 활성화 함으로써 뇌 위축을 방지할 수 있다고 건의하였습니다. 그럼 혀 운동을 시켜야 하는데 구제적으로 어떻게 혀 운동을 시켜야 합니까? 혀를 운동시키는 방법은 의외로 아주 간단합니다. 1. 혀를 밖으로 내 밉니다. 

 

 혀 끝에 잡아늘이는 감각이 있을 때까지 혀 끝을 최대한 밖으로 내밀었다가, 다시 입안으로 최대한 끌여 당겨 들입니다. 이렇게 매일 아침과 저녁으로 10번을 반복합니다. 2. 혀를 돌립니다.  혀를 입안에서 천천히 최대한 크게, 시계 방향으로 10번 돌렸다가, 다시 시계 반대 방향으로 10번 돌립니다. 이렇게 매일 아침과 저녁으로 10번 이상을 반복합니다.  3. 혀 끝으로 이를 누릅니다. 

 

 혀 끝으로 상악을 10초간 눌렀다가 윗니와 아랫니의 바깥 쪽, 아랫니의 안쪽을 10초간 누릅니다. 혀 운동은 최소한 아침 저녁으로 10번씩 반복하라 하였으나, 시간에 구애 됨이 없이 아침, 점심, 저녁, 어느 때나 모든 시간에 할 수 있습니다. 보편적으로 아침과 저녁 각각 10번 씩 하라는 것은 어디까지나 최소한의 권장 사항이고, 아무 때나 생각 날 때 마다 실행 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인체의 대뇌는 인체의 사령부로서, 대뇌가 영활하고, 위축되지 않아야 여러 기관과 생리 기능이 정상적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이는 최신 과학연구 성과이자, 확실한 연구와 데이터를 통해 증명 된 사실입니다. 특별히 약을 복용하지 않고도 뇌 위축을 막는 효과를 볼 수 있는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끝으로 이 글을 읽는 이 마다 매일 같이 실천하여 뇌 위축을 막고 노년에도 더욱 강건한 삶을 사시기를 바랍니다.

 

                                - 담임목사(자연치유심신의학전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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