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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햇볕만 잘 쬐어도 건강하게 살 수 있습니다.
운영자 2019-09-01 추천 0 댓글 0 조회 524

햇볕만 잘 쬐어도 건강하게 살 수 있습니다.

 햇볕을 만병통치약이라고 굳이 말하지 않더라도 햇볕으로 치료되지 않는 질병이 거의 없을 정도로  햇볕과 건강은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햇볕은 직접 또는 간접으로 인간을 괴롭히는 여러 가지 질병의 치료와 관련이 있습니다. 벌써 오래 전에 크루신(F H Krusen)의 저서 “광선치료”(Light Theraphy)에서 햇볕으로 치료되는 질병들을 신체 부위별로 구분해 놓았습니다. 아래 도표에 제시된 것과 같이 햇볕의 치료 작용은 매우 광범위하고 다양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도표참조) 

 

신체부위  -------------  질 병 들

소화기관--충수농양, 만성 대장염, 만성 변비, 담의 만성 염증, 간의 경변, 치핵, 위산과다, 좌골 직장의 농양, 수술로 인한 흡착, 유문성 흡착, 유문경련, 복막과 장관의 결핵, 내장 하수증

순환조직--빈혈, 동맥 경화증, 위황병, 혈우병, 고혈압증(혈압 항진증 ), 심막염, 정맥염, 정맥류의 정맥

호흡조직--기관지 천식, 기관지염, 백일해, 흉막 유착증, 흉막염, 폐염, 폐동맥의 결핵

 

신경조직--복측 회백수염, 무도병, 전염성 경화증, 뇌염, 히스테리, 정신착란, 이동성 운동 실조증, 척수염, 신경쇠약증, 신경염, 마비, 좌골신경통

근 골격 조직--섬유 조직염, 골절, 뼈 쇠약증, 임질, 관절염, 통품, 요통, 근통증, 뼈 관절염, 골연화증, 골 척수염증, 류머티스 관절염, 활막염, 사경, 뼈와 관절의 결핵

 

피부병--여드름, 조발성 원형 탈모증, 화상, 수두, 반흔, 유두균열, 피부염, 허피스염, 독성 피부염, 피부 사상균증, 습진, 단독, 복수성 홍반, 단성포진, 단성 대상 포진, 농가진, 해족종, 보통 낭창, 버짐, 신경성 피부염, 동창, 소양증, 건선, 비류, 개선, 공피증, 지루피부염, 보통 모창

성비뇨기 조직--방광염, 신장염, 전립선염, 결핵증, 요도염

 

여성 병--무월경, 바르톨린선염, 월경, 곤란증, 자궁경부 내막염, 월경통, 자궁 근충염, 결핵성 이관염, 요도염, 질염

눈병--안검염, 맥락막염, 결막염, 각막궤양, 포진, 소수포 각막염, 과립성 결막염, 결핵 

귓병--중막이염, 결핵, 귀고실의 궤양

콧병--카타르, 사골염, 고초열, 낭창, 취비충, 용종, 비염, 정맥동염

 

목의 질병--후두경련, 후두염, 편도 주위농양, 인두염, 편도 궤양, 편도염, 후두 결핵, 아기나

입병--치아골양, 치은염, 농후, 구내염, 궤양

기타--선종, 칼슘대사장애, 동상, 추위, 자간, 유즙결핍, 영양결핍, 유행성 이하선염, 구루병, 경련체질, 강축증, 흉선종창

 

도표에서 보는봐와 같이 이렇게 일일이 다 언급하기 힘든 수많은 질병들이 햇볕을 통하여 치료될 수 있고 질병의 고통에서 벗어나는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너무나 잘 아는 햇볕은 비타민 D를 만들어 냅니다. 비타민 D가 결핍되면 심부전증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합니다. 영국의 BBC 인터넷 보도에 따르면 혈액을 제대로 펌프질하지 못하는 심부전증이 비타민 D의 결핍과 연관이 있다고 연구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독일의 본 대학교 영양학과 교수인 아르민 지텔만(Armin Zittermann)교수는 미국 심장병 학회지에 심부전증 환자는 정상인에 비해 혈중 비타민 D 수치가 현저하게 낮다는 연구보고서를 발표하였던 것입니다. 이미 심부전증과 비타민 D 결핍과의 관계에 대한 동물실험이 있었는데 그 결과가 사람에게도 적용된다고 하였습니다. 연구보고에는 만성 심부전증 환자 54명과 건강한 사람 34명을 대상으로 혈중 비타민 D를 측정하여 조사했는데 심부전증 환자가 최고 50%까지 혈중 비타민 D 수치가 낮았으며 수치가 낮을수록 심부전증 증세가 심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합니다. 

 

비타민 D는 심장 근육세포의 칼슘 밀도를 조절하는 핵심역할을 하며 칼슘밀도가 정확하게 조절되지 않으면 심근 세포들이 정상적으로 수축과 이완운동을 하지 못하게 되어 혈액을 신체 각 기관으로 펌프질하는데 장애를 받게 된다고 합니다. 동물실험에서 확인된 것을 보면 심부전 증세를 보이는 병아리들에게 사료에 비타민 D를 보충해주자 금방 심부전 증세가 사라졌다고 합니다. 

 

그러나 사람은 비타민 D를 체내에서 스스로 만들어냅니다. 이 비타민 D의 대부분이 햇볕에서 나오는 자외선의 작용으로 합성됩니다. 그런데 현대인들은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너무 많아서 비타민 D가 결핍되기 쉽습니다. 그럼으로 하루에도 몇 차례 밖으로 나가서 햇볕을 쬠으로 강건하시기를 바랍니다.   

 

                                            - 담임목사 (자연치유심신의학전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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