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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모든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기 위해서 마음을 다스려야 합니다.
운영자 2016-07-03 추천 0 댓글 0 조회 448

 

모든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기 위해서 마음을 다스려야 합니다.

 

모든 질병을 치료하기 위해서 마인드 콘트롤이(마음 다스리기가) 필요합니다.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자신의 마음을 다스릴 줄 알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몸은 마음의 지배를 받기 때문입니다. 동의보감에 심란즉병생(心亂卽病生) 마음이 어지러우면 곧 병이 생기고, 심정즉병자유(心正卽病自癒) 바른 마음을 가지면 스스로 질병이 낫는다는 뜻입니다. 익명의 의자(醫者)는 말하기를 질병의 80%는 스트레스에서 온다. 하였습니다. 그래서 예나 지금이나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스트레스는 부정적 정보에 몸과 마음이 동조하면서 일어나게 됩니다. 뇌가 만들어낸 환상을 몸과 마음이 실재상황으로 받아들임으로 질병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스트레스에 취약한 사람일수록 외부의 자극에 민감한 반응을 보입니다. 이런 사람은 자기 안에 무엇이 들어있는지는 도무지 볼 수 없고, 대신 주변에서 자신을 어떻게 볼까에 온통 신경을 쓰게 됩니다. 질병으로부터 자유로워지려면 외형적인 치장보다는 내면을 아름답게 가꾸도록 자존감을 좀 더 높이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전문가인 병원의 의사도 때로는 오진할 때가 있습니다. 하물며 전문가가 아닌 평범한 사람이 자신의 몸과 마음을 다 알고, 잘 다스릴 수 있을까? 반문할 수도 있겠으나, 중요한 것은 병의 시작이 나의 몸과 마음에서 발생하기 때문에, 의술이 고도로 발달하고, 약의 수술의 치유력이 뛰어난다고 해도, 결국은 내 몸의 병은, 내 몸이 치유해야 질병에서 해방 되고 자유로울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말인데 내 몸이 병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는 항상 내 몸과 마음을 정갈하게 해야 합니다. 

 

참으로 어려운 숙제이지만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사람의 몸과 마음을 혹사시키면 반듯이 질병에 걸립니다. 누구를 탓하겠습니까? 본인이 관리소홀로 만들어 낸 것인데, 누구를 탓하고, 누구를 원망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탓한들 질병 치유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따라서 이 세상에서 육적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몸과 마음입니다. 모든 것의 우선은 바로 나 자신이기 때문에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철저하게 나를 알아야 하고, 철저하게 나의 몸과 마음을 관리해야만 합니다. 

 

사람들은 흔히 모르는 게 약이다. 는 말로 어물정하게 넘기려고 합니다. 그러나 자연치유에서는 모르는 게 병이다. 고 봅니다. 모르면 병에 걸립니다. 나를 모르면 질병에 노출 되고, 질병에 더 깊이 빠져 들 수 있습니다. 내가 내 스스로 내 몸을 알면, 병에 걸리지 않게 예방 할 수도 있고, 또 병에 걸려도 내 병을 빠른 시간에 치유할 수 있는 능력이 생깁니다. 그래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나 자신을 스스로 알고 내 마음과 몸을 잘 다스리는 것입니다. 

 

 약초꾼이나 약초를 다루는 의자(醫者)는 약초는 만병통치약쯤으로 간주합니다. 그래서 환자가 발생한 곳에서 반경100km 안에 반듯이 치료하는 약초도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분명히 기억할 것은 아무리 좋은 약초도 만병통치약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특히 마음이 병들면 백약이 무효(無效)합니다. 약초가 만병통치약이 되려면 환자의 몸과 마음을 잘 다스려야 합니다. 환자에게 맞는 약초를 구하여 정성껏 드셔야 합니다. 환자의 몸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바로 환자 자신입니다. 

 

몸에서 일어나는 각종 신호음(信號音)을 알고 있기 때문에 병의 치유 역시 환자 스스로 치유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모든 질병의 근본적인 완치는 환자 자신에 달려있습니다. 병과 친구가 된다는 것은 내 몸과 교감하고 있다는 것으로 자연치유학에서는 내관(內觀)하고 있다는 애기가 됩니다. 가만히 누워서 아픈 곳을 드려다 보면 병은 어느새 벗이 되어 나의 삶과 함께 동행 할 것입니다. 

 

신체에 이상이 나타나고 질병이 발생되는 근본적인 원인은 잘못된 생활습관과 바르지 못한 먹거리를 섭취하는 것에서 비롯됩니다. 그러므로 건강을 회복하려는 자는 병세가 깊을수록 평소의 섭생에 대한 근본적인 개선이 필요합니다. 아무런 개선 없이 단순히 약과 수술로 치유가 되리라는 생각은 허망한 몸부림일 뿐입니다. 또 병을 치유할 수 있는 중요한 요건은 환우를 보살피는 사람의 정성스럽고 진실 된 마음가짐과 환우 자신의 믿음과 신념입니다. 

 

환우의 긍정적인 마음가짐이야말로 모든 생명체가 가지고 있는 자연치유력을 극대화시켜 병을 치유하는 근본이 되는 것이며, 모든 약재는 그 보조수단일 뿐입니다. 같은 병자가 약을 써도 효과가 바로 나타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별 효과가 없는 사람이 있습니다. 치료에 있어서 무엇 보다 주요한 것은 마음입니다. 사람의 의식은 기운(에너지)으로 작용하며, 에너지의 유임은 곧 의식으로 전환이 됩니다. 예수님이 손만 대면 나을 줄로 믿었던 것처럼 내 질병은 반드시 낫는다는 믿음의 확신을 가지고 치료할 때 좋은 결과를 기대 할 수 있습니다.   -담임목사(자연치유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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