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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2 과일을 보약이 되게 먹는 방법을 공개 합니다.
운영자 2016-05-22 추천 0 댓글 0 조회 454

 

과일을 보약이 되게 먹는 방법을 공개 합니다.

 

 대부분의 과일은 껍질과 씨앗에 영양소가 몰려 있습니다. 따라서 남들과 똑같은 과일을 먹지만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서 효과는 천차만별입니다. 다시 말해서 몸에 좋은 과일, 혹시 영양소가 몰려 있는 껍질은 다 깎아 버리고 과육만 열심히 먹는 것은 아닌지? 그리고 과일의 종류에 따라 영양소를 보다 많이 섭취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과일을 보약처럼 먹는 방법을 공개하고자 합니다.  

 

1. 장이 약한 사람은 과일을 아침에 먹어야 합니다. 

  장이 약한 사람은 저녁보다 아침에 과일을 먹는 것이 보약처럼 드시는 방법입니다. 물론 어떤 과일은 저녁에 드시는 것이 좋은 과일도 있습니다. 그러나 과일에는 구연산 같은 유기산이 많이 들어 있어 장 점막을 자극할 수 있으므로 저녁 과일은 조심해야 합니다. 특히 장이 안 좋으면 참외를 멀리해야 합니다. 여름에 자주 찾게 되는 참외는 암 세포가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참외에 함유된 ‘쿠쿨비타신’ 성분 덕분입니다. 그러나 몸에 좋다고 무턱대고 먹어서는 안 되는 이유는, 과민성 대장증후군이 있는 사람은 참외를 피해야 합니다. 참외는 찬 성질을 가지고 있음으로 장을 자극해서 설사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참외를 잘 닦은 후 씨앗을 빼고 껍질째 먹으면 문제가 없습니다.   

 

2. 여름철, 특히 늦여름(장마철)에 매실을 먹어야 합니다. 

  매실을 마시면 신맛이 위장, 십이지장 등에서 소화액을 내보내기 때문에 소화가 잘 됩니다. 요즘 같이 약이 일반화되지 못했던 과거에는 전염병이 유행할 때 매실농축액을 마셨습니다. 매실농축액을 먹으면 살균효과 때문에 장내가 유해균이 살아남지 못합니다. 각종 전염병이 들끓는 장마철에, 매실은 훌륭한 자연치료제가 됩니다. 그러나 매실은 신맛이 강하므로 위산과다증이 있는 사람은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침샘에 결석이 있는 사람이 매실을 먹으면 침샘을 자극해 통증을 유발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3. 혈압을 떨어뜨리기 위해 수박을 먹어야 합니다.

  과일을 섭취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깨끗이 씻어 껍질째 먹는 것입니다. 과일을 갈아서 먹으면 비타민 같은 영양소가 파괴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키위의 본고장인 뉴질랜드에는 키위를 껍질째 섭취하는 키위 마니아가 있을 정도라고 합니다. 수박은 심장의 열을 꺼주는 역할을 함으로 수박을 드시면 심장을 편하게 하고 혈압을 낮춰주는 역할을 합니다. 과일을 갈아서 먹으면 체내 흡수율을 높이는 장점이 있지만 당뇨병, 비만인 사람이 과일을 갈아서 먹으면 혈당이 빨리 올라갈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4. 포도는 씨앗과 껍질을 같이 먹어야 합니다. 

  포도는 씨앗과 껍질째 먹는 것이 좋습니다. 포도에 항독성 물질인 ‘레스베라트롤’이 들어 있는데 이 물질은 정상세포가 암세포로 발전하는 것을 차단하고, 이미 암세포로 변한 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는 성분으로, 자주색 포도껍질에 많이 들어 있습니다. 시판 중인 적 포도주스와 와인을 섭취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그러나 가장 좋은 방법은 포도를 씨앗, 껍질째, 씹어서 드시는 것입니다. 피로할 때 포도를 먹으면 금방 기운이 나는 것은, 포도의 단맛을 내는 포도당과 과당 덕분입니다. 포도는 당지수가 50으로 높은 편에 속하기 때문에 당뇨병 환자나 비만인 사람은 주의해야 합니다. 일반 사람도 포도를 지나치게 많이 드시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고 장 활동이 활발해져 설사를 할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5. 토마토는 익혀서 먹어야 합니다. 

  토마토의 붉은색을 내는 리코펜은 암 유발 물질이 생성되기 전에 몸 밖으로 배출시키고, 노화를 앞당기는 활성 산소를 억제합니다. 토마토의 리코펜은 생으로 먹는 것보다 익혀 먹을 때 함량이 늘어나고, 기름에 조리할 때, 몸에 더 잘 흡수됩니다. 따라서 토마토는 익혀 먹는 것이 보약처럼 먹는 방법입니다. 단, 비타민C가 파괴되지 않도록 살짝 익혀야 합니다. 토마토에 설탕을 뿌리면 비타민K가 손실되므로 설탕을 뿌리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토마토는 산이 많이 함유돼 있으므로 위산과다증이 있는 사람은 공복에 먹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6. 여름에 과일을 먹어야 합니다.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는 한여름에는 수분을 충분히 보충해 줘야 합니다. 이때 과일은 우리 몸에 수분을 보충하고 열을 내리며 갈증을 멎게 합니다. 과일은 피로를 푸는 데도 좋습니다. 과일에 들어 있는 비타민C와 각종 미네랄, 효소 등은 우리 몸의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 몸속 독소를 배출시킵니다. 

 

7. 과일은 식사 전에 먹어야 합니다.

 과일은 탄수화물 보다 먼저 소화가 됨으로 식후에 과일을 먹으면 탄수화물에 막혀 소장으로 내려가지 못함으로 부패가 일어나 건강상 해롭습니다. 식전에 과일을 드시고 식사를 하시면 포만감 때문에 다이어트에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담임목사(자연치유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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