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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7 곰보 배추 & 봉삼은 하나님이 주신 귀한 선물(신약)입니다.
운영자 2015-05-17 추천 0 댓글 0 조회 364


곰보 배추 & 봉삼은 하나님이 주신 귀한 선물(신약)입니다.


  일교차가 클 때 폐질환(천식, 호흡기 계통의 환자)을 가진 분들은 견디기 어렵습니다. 기온이 상승 할 때는 별 문제가 없지만 기온이 내려가게 되면 호흡기로 받아들인 산소를 순간 남방으로 따뜻하게 데워서 온몸으로 보내야 하는데, 폐가 약하기 때문에 찬 공기를 강제로 몸 밖으로 내보내게 됩니다. 이것이 재치기입니다. 그런데 현대 의학에서 천식, 호흡기 계통의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는 거의 불치병으로 간주합니다.

 

그래서 심한 기침이나 숨이 차고 답답하면 인탈(호흡기를 진정시키고 기도를 확장시켜주는 스프레이)을 하는 임시방법으로 대신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곰보배추와 봉삼(뿌리껍질)은 기관지염이나 폐질환에 관해서는 하나님이 내린 귀한 선물(신약, 神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그 효과가 매우 뛰어 납니다. 뿐만 아니라 이 약초는 호흡기 질환에만 국한 하지 않고, 광범위하게 쓸 수 있는 神藥입니다.

 

예컨대 당뇨병, 탈모에도 아주 효과적으로 쓰고 있으며, 아토피, 피부염, 천식, 호흡기 질환 등에 놀라운 효과를 나타내는 보기 드문 명약 이라고 해도 결코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약초 전문가 최00 선생은 기침, 천식, 폐질환, 특히 폐 농양으로 중증인 환자도 모두 완치시켰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최 선생은 아토피의 그 원인이 폐에 있다고 봅니다. 폐가 약하여 피부가 가렵고 염증 또는 진 무르기에, 폐를 건강하게 치료하면 아토피는 저절로 나아 없어져 버린다는 지론입니다.

 

여기서 분명하게 구분 할 것은 아토피와 알레르기는 전혀 다른 것임으로 같은 약으로 치료해서는 안 되며, 가려움증이 심하여 연고 종류를 바르면 일시적일뿐 근본적인 치료는 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알레르기를 진드기나 미세먼지 분진 또는 각종 공해 때문이라 규명 하지만 태어나면서 부터 호흡기가 취약한 체질로 타고 났기에 호흡기를 건강하게 치료해야 하며, 이런 체질은 곰보배추와 백선을 쓰면서 치료 효과가 뛰어나며, 폐에 좋은 음식(현미 밥, 율무 밥, 민물 매운탕, 더덕, 도라지, 잔대, 배, 등 흰색, 은색, 비린 맛, 매운맛)을 가려서 드신다면 치료시기를 더욱 앞당길 수 있습니다.

 

아토피 증상은 원인이 폐의 질환이기에 대단히 체력소모가 많고, 이 질환의 환자는 성장발육에도 상당한 저해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그러므로 이런 체질은 곰보배추와 봉삼을 끼고 사는 것이 좋으며, 아토피가 치료 된 후에도 폐에 좋은 음식을 자주 드심으로 재발을 미연에 방지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 약초는 항암 효과까지 뛰어나 앞으로 신약(新藥)으로 개발 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식물입니다. 하지만 주의 할 것은 하나님이 주신 귀한 약초을 마구잡이로 채취하여 멸종시키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약은 절대로 필요이상으로 욕심을 부려서는 안 됩니다. 필요한 만큼만 이용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좋은 약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불신(不信) 때문에 신약(新藥)에만 매달리는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입니다. 이 땅의 약초와 민간약은 오랫동안 우리의 조상들이나 지혜로우신 선학들께서 몸으로 검증하고 스스로 그 것을 입증한 것이거늘, 우리와 음식과 약이 전혀 다른 나라의 기준에 의존하는 이 시대의 모순은 하루속히 시정되어야 할 것입니다. 

 

곰보 배추와 봉삼을 다른 약초와 함께 사용하시면 치료효과를 높일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이 있어 나열 하겠습니다. 그러나 전문가의 도움 없이 여러 가지 약을 함부로 쓰는 것은 삼가 조심해야 합니다.  
 심한 기침,  천식 폐 농양, 폐렴에는 곰보배추를 삶거나 생즙을 내어 막걸리를 담아 그 위에 뜬 동동주를 퍼서 가볍게 취할 정도로 마시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약은 신앙의 논리로 푸는 것이 아니라 약의 논리로 풀어야합니다. 목사가 술을 권한다는 오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약술을 이용하는 것은 알콜 성분의 도움을 받아 온몸에 빨리 퍼지게 하며, 대부분 몸에 열을 일으켜 치료하는 효과를 기대할 때 이용하게 됩니다.> 주량이 약한 사람은 한 번에 마시는 양을 줄여서 적게 마시면 됩니다. 그리고 간이 약하거나 술을 전혀 못하시는 분은 5~6그램(말린 상태)를 달여서 한 번에 종이컵 한잔 정도 아침저녁에 드시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맛은 약간 알싸하고 조금은 쓴맛이 있는 듯합니다. 그리고 알레르기 성 체질을 겸한 사람은 봉삼을(뿌리껍질)35도 이상 증류주에 담아 서늘한 곳에 6개월 정도 두었다가 그 술을 가볍게 취할 정도로 마시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백선은 맛이 몹시 쓴 약임으로 끓여서 드실 때는 적정량으로 감초를 섞어 조절해야 드시기가 편합니다.

 

봉삼을 담근 술을 벌레물린데, 풀독, 옻올라 가려운데 바르면 가려운 증상이 쉽게 가라앉습니다. 이 술은 대머리 치료제로도 쓰이고,  요즘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백 하수오 등과 한련 초를 같이 쓰면 흰머리를 검게 하는 약으로도  민방에서 널리 쓰여 왔습니다. -담임목사(자연치유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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