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5 날이 가장 긴 하지에 건강 관리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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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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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가장 긴 하지에 건강 관리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합니까?
24절기 중 하나인 하지가 이번 주말, 2014년 6월 21일인데요. 하지를 전후하여 1년 중에 낮이 가장 긴 계절입니다. 이때는 옛부터 하지를 전후하여 보리와 밀을 추수를 하고, 누에치기, 마늘, 감자 수확, 모내기(요즘은 기후의 변화와 일모작으로 모내기를 조금 빨리 하는 경향이 있음) 등의 눈코 뜰 사이 없이 바쁜 계절입니다.
하지가 지나면 다음 절기는 삼복더위로 이어지는데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 되는 계절입니다. 이로 인하여 많은 일거리와 긴 작업시간에, 무더위로 인하여 우리 몸이 지칠 대로 지치게 됩니다. 이런 때는 건강관리를 어떻게 해야 할 까요?
첫째 충분한 수면을 취해야 합니다.
여름이 되면 밤에도 기온이 떨어지지 않고 고온현상이 나타나 밤잠을 설치게 됩니다. 특히 올 여름은 브라질 월드컵이 13일부터 7월14일까지, 한 달간 이어지는데 브라질이 우리나라 지구 반대편이어서 우리시간으로는 주로 밤에 경기를 치르게 됨으로 수면 부족이 뻔한 일입니다.
이렇게 되면, 아무리 좋은 음식을 드셔도, 수면 부족으로 하루 종일 피곤함은 물론, 생활리듬이 깨어지게 됩니다. 이렇게 수면시간이 짧을수록 숙면을 취해야 합니다. 숙면을 취하려면 눈을 가리는 안대를 사용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며, 잠자리에 들기 전에 따뜻한 우유한 잔, 대추차(대추를 직접 달인 물)도 숙면에 도움을 주며, 열이 많은 사람은 메밀차, 메밀로 만든 식품이 열을 내려 줌으로 숙면에 도움을 주며, 트립토판이 많이 함유된 식품으로 치즈, 포도, 상추, 좁쌀, 호두, 마늘, 바나바, 키위 등이 수면에 큰 도움이 됩니다.
둘째 식중독을 조심해야 합니다.
더울 때 제일 주의해야 하는 것이 바로 먹거리를 통한 전염병입니다. 즉 살모넬라, '비브리오 파라헤몰리티쿠스, 콜레라 등 입니다. '살모넬라 식중독 균은 주로 닭, 오리 등 가금류를 통하여 전염되는데, 이 균이 사람에게 감염되면 장염을 일으킵니다.
그리고 해산물을 날로 먹다가 '비브리오 파라헤몰리티쿠스'에 감염되면 역시 장염에 걸리게 됩니다. 바닷물 온도가 17도 이상으로 상승하면 급속히 증식하는 비브리오균이 문제가 됩니다. 생선, 조개류 등을 통하여 감염되는 비브리오 패혈증은 간경변, 만성신부전· 당뇨병 등 만성질환으로 면역상태가 떨어진 환자가 생선회나 조개를 날로 먹다 발병하는 질병입니다.
비브리오균이 면역상태가 떨어진 환자 몸에 들어가면 곧바로 혈액을 타고 전신에 퍼져 패혈증으로 진행됩니다. 치료를 받더라도 사망률은 30~40%에 이르는 무서운 질병입니다. 따라서 날씨가 쌀쌀해질 때까지 생선· 조개류는 반드시 끓여서 드셔야 합니다. 비브리오균도 70도 이상에서 15분 이상 끓이면 제거됩니다.
여름철에 회나 해산물을 드신 후 복통, 구토, 발열, 설사, 두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입원하여 링거 주사를 맞고 부족한 수분을 충분히 공급하는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특히 여름철 세균감염은 계절적인 영향으로, 고온다습(高溫多濕)으로 음식 보관과정에서 균이 급속히 증식하기 때문에 음식 재료를 상온에 방치하는 시간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그리고 콜레라 균입니다.
우리나라는 상, 하수도 시설이 일반화되어서 발생빈도가 낮지만 동남아 후진국에는 여행객의 숫자가 늘면서 급속도로 감염환자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감염 예방을 위해서는 여행지에서 끓인 음식, 깨끗한 식수, 껍질 깐 과일을 먹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특히 여름철에는 냉장고를 100% 신뢰하지 말고 음식을 만든 즉시 다 드시도록 양을 조절해야 합니다. 그리고 물은 가급적이면 끓여 드셔야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습니다.
셋째 해충을 조심해야 합니다.
모기를 통하여 감염되는 질병도 문제입니다. 열대 지역에서 감염되는 열대병 말라리아는 국내에서 발생하는 말라리아와는 달리 뇌손상 등 심각한 후유증이 우려되기 때문에 모기에게 물리지 않도록 더 더욱 주의를 해야 합니다. 따라서 열대지역을 여행할 땐 여행 2주 전부터 귀국 후 4주까지 매주 한 번씩 예방약을 복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특히 등산을 가거나, 야외로 나갈 때는 꼭 긴 팔, 긴 바지를 입고 곤충이 가까이 오지 못하도록 스프레이를 뿌리는 등 피부가 노출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뎅기열 환자도 매년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뎅기열은 뎅기 바이러스에 감염된 모기에 물린지 5~8일 후 독감 같은 증상이 나타나는 질병입니다.
이 질병의 가장 좋은 예방책은 모기에 물리지 않는 것입니다. 특히 외국에서 밤 시간에 외출은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뎅기열을 옮기는 모기는 말라리아모기와 달리 낮에 활동하는 것이 특징임으로 낮에도 모기에게 물리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넷째 습을 조심해야 합니다.
우리나라는 계절적인 영향으로 여름이 되면 비가 많이 내리는 장마철이기도 합니다. 장마철에는 공기 중에 습도가 많아 각종 곰팡이 균에 시달리게 되고, 특히 손발이 찬분들이 여름나기가 괴롭습니다. 이런 분들은 여름에도 배를 덮고 자는 등 몸을 따뜻하게 관리를 해줘야 합니다. .-담임목사(자연치유전공)-
24절기 중 하나인 하지가 이번 주말, 2014년 6월 21일인데요. 하지를 전후하여 1년 중에 낮이 가장 긴 계절입니다. 이때는 옛부터 하지를 전후하여 보리와 밀을 추수를 하고, 누에치기, 마늘, 감자 수확, 모내기(요즘은 기후의 변화와 일모작으로 모내기를 조금 빨리 하는 경향이 있음) 등의 눈코 뜰 사이 없이 바쁜 계절입니다.
하지가 지나면 다음 절기는 삼복더위로 이어지는데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 되는 계절입니다. 이로 인하여 많은 일거리와 긴 작업시간에, 무더위로 인하여 우리 몸이 지칠 대로 지치게 됩니다. 이런 때는 건강관리를 어떻게 해야 할 까요?
첫째 충분한 수면을 취해야 합니다.
여름이 되면 밤에도 기온이 떨어지지 않고 고온현상이 나타나 밤잠을 설치게 됩니다. 특히 올 여름은 브라질 월드컵이 13일부터 7월14일까지, 한 달간 이어지는데 브라질이 우리나라 지구 반대편이어서 우리시간으로는 주로 밤에 경기를 치르게 됨으로 수면 부족이 뻔한 일입니다.
이렇게 되면, 아무리 좋은 음식을 드셔도, 수면 부족으로 하루 종일 피곤함은 물론, 생활리듬이 깨어지게 됩니다. 이렇게 수면시간이 짧을수록 숙면을 취해야 합니다. 숙면을 취하려면 눈을 가리는 안대를 사용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며, 잠자리에 들기 전에 따뜻한 우유한 잔, 대추차(대추를 직접 달인 물)도 숙면에 도움을 주며, 열이 많은 사람은 메밀차, 메밀로 만든 식품이 열을 내려 줌으로 숙면에 도움을 주며, 트립토판이 많이 함유된 식품으로 치즈, 포도, 상추, 좁쌀, 호두, 마늘, 바나바, 키위 등이 수면에 큰 도움이 됩니다.
둘째 식중독을 조심해야 합니다.
더울 때 제일 주의해야 하는 것이 바로 먹거리를 통한 전염병입니다. 즉 살모넬라, '비브리오 파라헤몰리티쿠스, 콜레라 등 입니다. '살모넬라 식중독 균은 주로 닭, 오리 등 가금류를 통하여 전염되는데, 이 균이 사람에게 감염되면 장염을 일으킵니다.
그리고 해산물을 날로 먹다가 '비브리오 파라헤몰리티쿠스'에 감염되면 역시 장염에 걸리게 됩니다. 바닷물 온도가 17도 이상으로 상승하면 급속히 증식하는 비브리오균이 문제가 됩니다. 생선, 조개류 등을 통하여 감염되는 비브리오 패혈증은 간경변, 만성신부전· 당뇨병 등 만성질환으로 면역상태가 떨어진 환자가 생선회나 조개를 날로 먹다 발병하는 질병입니다.
비브리오균이 면역상태가 떨어진 환자 몸에 들어가면 곧바로 혈액을 타고 전신에 퍼져 패혈증으로 진행됩니다. 치료를 받더라도 사망률은 30~40%에 이르는 무서운 질병입니다. 따라서 날씨가 쌀쌀해질 때까지 생선· 조개류는 반드시 끓여서 드셔야 합니다. 비브리오균도 70도 이상에서 15분 이상 끓이면 제거됩니다.
여름철에 회나 해산물을 드신 후 복통, 구토, 발열, 설사, 두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입원하여 링거 주사를 맞고 부족한 수분을 충분히 공급하는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특히 여름철 세균감염은 계절적인 영향으로, 고온다습(高溫多濕)으로 음식 보관과정에서 균이 급속히 증식하기 때문에 음식 재료를 상온에 방치하는 시간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그리고 콜레라 균입니다.
우리나라는 상, 하수도 시설이 일반화되어서 발생빈도가 낮지만 동남아 후진국에는 여행객의 숫자가 늘면서 급속도로 감염환자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감염 예방을 위해서는 여행지에서 끓인 음식, 깨끗한 식수, 껍질 깐 과일을 먹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특히 여름철에는 냉장고를 100% 신뢰하지 말고 음식을 만든 즉시 다 드시도록 양을 조절해야 합니다. 그리고 물은 가급적이면 끓여 드셔야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습니다.
셋째 해충을 조심해야 합니다.
모기를 통하여 감염되는 질병도 문제입니다. 열대 지역에서 감염되는 열대병 말라리아는 국내에서 발생하는 말라리아와는 달리 뇌손상 등 심각한 후유증이 우려되기 때문에 모기에게 물리지 않도록 더 더욱 주의를 해야 합니다. 따라서 열대지역을 여행할 땐 여행 2주 전부터 귀국 후 4주까지 매주 한 번씩 예방약을 복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특히 등산을 가거나, 야외로 나갈 때는 꼭 긴 팔, 긴 바지를 입고 곤충이 가까이 오지 못하도록 스프레이를 뿌리는 등 피부가 노출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뎅기열 환자도 매년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뎅기열은 뎅기 바이러스에 감염된 모기에 물린지 5~8일 후 독감 같은 증상이 나타나는 질병입니다.
이 질병의 가장 좋은 예방책은 모기에 물리지 않는 것입니다. 특히 외국에서 밤 시간에 외출은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뎅기열을 옮기는 모기는 말라리아모기와 달리 낮에 활동하는 것이 특징임으로 낮에도 모기에게 물리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넷째 습을 조심해야 합니다.
우리나라는 계절적인 영향으로 여름이 되면 비가 많이 내리는 장마철이기도 합니다. 장마철에는 공기 중에 습도가 많아 각종 곰팡이 균에 시달리게 되고, 특히 손발이 찬분들이 여름나기가 괴롭습니다. 이런 분들은 여름에도 배를 덮고 자는 등 몸을 따뜻하게 관리를 해줘야 합니다. .-담임목사(자연치유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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