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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 나라를 위해 기도하라!
운영자 2016-06-19 추천 0 댓글 0 조회 648

 

2016년 6월 19일 설교요약

본문 : 디모데전서 2장1-2절

 

§ 나라를 위해 기도하라! §

 

 딤전2:1절에 성도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기도해야 된다고 하였습니다. 특별히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라고 하였습니다. 기도해야할 이유는 교회가 평안 중에 신앙생활을 하기 위함이며, 그것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어느 때 보다도 기도가 필요한 때입니다. 우리는 일제 식민 36년 동안 교회가 평온하지 못했던 뼈아픈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6.25사변으로 교회가 평온할 수 없었음을 경험하였습니다. 

 

오랜 세월 동안 교회는 알게 모르게 압제를 받으며 평온하지 못한 나날을 보내야만 했습니다. 주일마다 교회에 모여서 드리는 기도가 얼마나 중요하고 그리운지 모릅니다. 삼일기도회, 금요, 새벽기도회가 끊어지지 않아야 합니다. 기도하는 백성이 있는 나라는 망할 수 없습니다. ‘모든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되, 특별히 위정자를 위하여 기도하는 사람이 있는 나라는 결국 30배, 60배, 100배의 축복이 임할 줄 믿습니다. 할렐루야!

 

 이번 주말 6.25 기념일이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나라 위해 더욱 기도해야 합니다. 롬13:1절에“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굴복하라 권세는 하나님께로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의 정하신 바라.”딛3:1절과 벧전2:17절에“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왕을 공경하라”그리고 벧전2:14~15절에“14 혹은 그가 악행 하는 자를 징벌하고 선행하는 자를 포상하기 위하여 보낸 총독에게 하라 15 곧 선행으로 어리석은 사람들의 무식한 말을 막으시는 것이라”하나님이 이 세상 권력자들을 세운 것은 이 세상에서 악을 제하고 선을 포상하기 위하여 하나님이 세운 방백들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초대교회는 위정자들을 위해 기도한 사실을 여러 기록들에서 볼 수 있습니다. 터툴리안(Tutrullianus)은 ‘그리스도교가 황제를 위하여 그의 장수와, 안정된 통치와, 안정된 가정과, 충성된 신하와, 의로운 백성과, 평화스러운 세계’를 위하여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타티아누스(Tatianus)와 안디옥의 데오필루스(Theophilus)는 황제가 사명을 감당하게 하기 위하여, 기도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이 황제께 돌리는 참된 영광이라 하였습니다. 

 

순교자 저스틴(Justine)도 교회는 이 세상 왕국을 통치하는 권위를 가진 지도자들을 위하여 기도하는 것은 언제든지 교회가 맡은 중대한 의무라고 생각해야 한다 하였습니다. 심지어 교회는 교회를 박해하는 자들까지라도 위하여 기도함으로, 저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백성을 사랑하도록 해야 한다 하였습니다. 

 

 잠14:34절에“공의는 나라를 영화롭게 하고 죄는 백성을 욕되게 하느니라”아무리 경제적으로 풍요로울지라도, 윤리나 도덕적으로 타락하면, 그 나라는 피폐해 질 수밖에 없습니다. 당시 강대국인 로마제국이 기원 476년 도덕적인 타락으로, 황실이 무너지고 역사의 종말을 고했습니다. 초대교회, 소아시아 7교회가 타락으로 모두가 폐허로 변하고 말았습니다. 

 

그 중에 계2:18절에“18두아디라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그 눈이 불꽃같고 그 발이 빛난 주석과 같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시되 19 내가 네 사업과 사랑과 믿음과 섬김과 인내를 아노니 네 나중 행위가 처음 것보다 많도다 20 그러나 네게 책망할 일이 있노라 자칭 선지자라 하는 여자 이세벨을 네가 용납함이니 그가 내 종들을 가르쳐 꾀어 행음하게 하고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는도다 21 또 내가 그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었으되 자기의 음행을 회개하고자 하지 아니하는도다.

 

”두아디라 교회에 책망할 것이 있는데 "이세벨"을 용납한 것과 "내 종들을 꾀여 행음하게 하고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는 도다." 두아디라는 산업도시로서 계가 발달하였는데, 계원들 간에 성소 안에서 혼음을 했다고 합니다. 타락한 두아디라는 망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나라가 망하는 길은 의가 없는 도덕적인 타락이 원인입니다. 욥1:21절에“~나라가 여호와께 속하리라”나라가 여호와께 속한다는 것은 하나님이 모든 나라를 다스리신다는 뜻입니다. 

 

계11:15절에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의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시리로다.", 계19:6절에 "할렐루야 주 우리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가 통치하시도다 ", 바라기는 여호와께 속한 나라, 하나님이 통치하시고 다스리는 나라, 주의 백성답게 살아가며 기도하는 성산가족 여러분 모두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성산가족 여러분 성도는 나라를 위하여, 위정자를 위하여 기도해야 합니다. 이는 평안 중에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서입니다. 그리고 나라가 망하는 것은 윤리, 도덕의 타락 때문입니다. 떨어진 윤리, 도덕이 회복되고, 정치가 바로 서고, 의로운 나라가 되어, 여호와께 속한 나라,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나라가 되도록 성도는 기도해야 합니다. 그리하여 세상 모든 열방이 할렐루야 찬송으로 성삼위 하나님께 영원무궁토록 영광을 돌리도록 기도하시기를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홍팔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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