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적외선을 잘 이용하면 날씨가 서늘해도 걱정이 없습니다.
태풍이 지나가고 덥다는 말이 들어가고 이제는 새벽에 춥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몇 칠 사이에 날씨가 서늘해 졌습니다. 그러나 원적외선을 잘 이용하시면 날씨가 서늘해져도 걱정이 없습니다. 우리나라 전통 주택은 대부분 황토 온돌방으로 지어져 있습니다. 옛날 사람들이 비교적 잔병치례 없이 건강하였던 이유 중에 하나는 아궁이에 군불을 지피면서 저절로 노란 불을 쬐이게 되고, 또 따뜻해진 아랫목에서 한숨 자고나면 온몸이 가뿐 해지고 개운해졌는데 이 모든 것은 원적외선 덕분이었습니다.
원적외선은 장작불을 지피고 군불을 때면 황토 및 온돌이 달구어 지면서 강한 원적외선이 발생하게 됩니다. 강한 원적외선은 인체의 뭉친 근육을 풀어주고 혈액순환과 신진대사를 도와주기 때문에 건강에 큰 도움이 되었던 것입니다. 원적외선은 특히 장작불을 지필 때 숯과 같은 카본에서 다량 발생하며. 잘 달구어진 황토벽돌과 온돌(백반석, 오석, 검은 돌)에서 강하게 발생합니다.
적외선 중 인체에 가장 유익하고 건강에 도움을 주는 파장을 갖고 있는 원적외선은 인체 내 세포를 구성하는 수분 등의 분자에 방사되며, 피부 속 4~5cm까지, 일반 열보다 80배나 깊숙이 스며들어 세포를 1분에 2,000번 이상 미세하게 흔들어주어 세포조직을 활성화시켜줍니다. 또한 생명활동을 더욱 왕성하게 해줍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열에너지를 발생시켜 많은 땀이 배출 되면서 각종 유독성 물질과 노폐물 및 중금속을 동시에 배출시키면서 혈전을 분해하여 혈액을 맑게 하고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줍니다. 이 때문에 산업화로 각종 공해와 오염물질에 찌들어 산성화되어가는 체질을 건강한 알카리성 체질로 개선하는 효과 및 작용을 하여 인체로 하여금 자연치유 능력을 강화시켜 몸 스스로가 건강을 회복하도록 도움을 줍니다.
원적외선은 또한 육체와 정신의 긴장을 이완시켜 주기 때문에 성인병의 원인이 되는 스트레스 해소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원적외선의 생체에 대한 효과는 가온효과, 혈액촉진, 대사기능 항진, 발한촉진, 진통효과 및 생리활성에 관한 연구가 보고되어 있습니다.
적외선은 1800년 허쉘(F. W. Hershel)이 가시광선 보다 열효율이 좋고 온도를 상승시키는 효과가 있음을 처음으로 발견한 이래 1835년 앰퍼(A. Amper)가 가시광선의 적색보다는 장파장의 성질을 갖는 전자파동의 존재를 적외선이라고 명명하였습니다. 이러한 적외선 전자파동 중에서 원적외선은 4미크론을 경계로 반사의 성질을 갖는 빛은 근적외선이라 하고, 흡수의 성질을 가지는 복사선을 원적외선이라고 합니다.
원적외선이 왜 몸에 좋은가?
원적외선은 강한 열작용을 하는 광선으로 인체 속 40㎜까지 침투하는 열에너지입니다. 맥반석에서 원적외선을 방사 받게 되면 인체 내의 각종 발병의 원인이 되는 세균이 그 열작용으로 인하여 약화되며, 인체 내 모세혈관을 확장시켜 혈액 순환을 촉진시킴은 물론 세포 조직의 생성 촉진 등을 도와줍니다. 원적외선 효과로 각종 성인병 예방하게 됩니다.
맥반석 게르마늄은 유익한 원적외선을 복사하여, 인체에 흡수되므로 신진대사 작용이 원활하며 혈액순환의 활성화로, 세포활동을 왕성하게 합니다. 그러므로 인체의 노화방지, 신진대사 촉진, 만성피로 등 각종 성인병 예방에 효과가 있습니다. 이러한 성분비와 다양한 효소들로 조성된 맥반석은 동-식물의 성장에 꼭 필요한 원적외선을 다량 방사 하므로 일명 맥반석을 살아있는 생명체라 일컫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도시에서 군불을 때는 것도 아니고 황토방, 온돌방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찜질방을 이용할 수 있으며, 가정에서 황토 찜질팩을 이용하거나 돌(자연석)을 이용하여 전자렌지에 데운 후 수건에 싸서 복부(단전)에 올려놓거나 인체의 냉증이 있는 곳에 올려 주시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계절이 바뀔 때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무엇 보다 중요합니다. 성산 가족 모두가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담임목사(자연치유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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