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려면 10대 영향소를 섭취하라 2(5-10)
5.비타민A 정상적인 시각 기능을 유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면역체계의 주요 세포인 T림프구 활성화와 백혈구 성장, 분화에 필수적입니다. 간, 유방, 대장, 전립선, 위암, 발병 위험을 감소시킵니다. 스트레스가 심하거나 햇볕을 적게 쬐면 비타민A 부족이 심화됩니다.
하루 권장량 남성: 15~19세=850RE(RE=1㎍레티놀), 20~49세=750RE, 50세 이상=700RE 여성: 15~19세=700RE, 20~49세=650RE, 50세 이상=600RE이며, 음식은 동물의 간, 어유, 달걀, 당근, 늙은 호박, 녹색 엽채류~
6.비타민C 강력한 항산화제로 작용합니다. 철분 흡수를 증가시키며, 피부, 골격, 혈관, 연골과 면역 체계를 강화합니다. 담배와 스트레스가 비타민C 부족 현상을 가중시킵니다. 하루 권장량 남성: 15~19세=110㎎, 20세 이상=100㎎ 여성: 12~14세=90㎎, 15세 이상=100㎎ 음식은 딸기, 귤, 토마토, 고추, 고춧잎, 브로컬리, 시금치~
7.오메가3 지방산 심혈관 질환 예방 효과가 있습니다.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생선을 섭취하면 유방암, 전립선암, 대장암 등 예방효과가 있으며, 오메가3의 일종인 DHA는 뇌세포의 정보 전달에 관여, 기억력과 학습 능력을 증진시킵니다. 하루 권장량은 0.5~1%이며, 음식은 등 푸른 생선, 견과류, 종자유~
8.비타민D 칼슘과 인 대사의 중요한 조절인자로 뼈의 강화작용에 필수적인 영양소입니다. 햇빛에 의해 체내 합성도 가능합니다. 햇볕을 적게 쬐는 것이 비타민D 부족의 가장 큰 원인입니다. 하루권장량 남녀: 1~19세=10㎍, 20~49세=5㎍, 50세 이상=10㎍이며, 음식은 생선간유, 정어리, 강화우유, 강화시리얼~
9.엽산 정상적 뇌기능에 필수적입니다. 혈중 엽산 수치가 낮으면 기억력에 문제가 생기고 알츠하이머병과 치매의 위험도가 높아집니다. 엽산 결핍은 자궁암, 폐암, 식도암, 뇌암, 췌장암, 유방암 등을 증가시키며, 특히 대장암, 직장암 발병위험을 높입니다. 하루 권장량 남녀 : 12~14세=360㎍, 15세 이상=400㎍, 임산부=600㎍이며, 음식은 대두, 녹두, 시금치, 쑥갓, 김, 다시마, 김치~
10. 아연 성장, 면역기능, 신경학적 기능, 성 기능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아연 섭취가 많으면 암과 심혈관 질환에 의한 사망률이 낮아집니다., 심한 공해가 아연부족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하루 권장량 남성: 12~14세=8㎎, 15~29세=10㎎, 30~74세=9㎎, 75세 이상=8㎎ 여성: 12~14세=7㎎, 15~19세=9㎎, 20~64세=8㎎, 65세 이상=7㎎이며 음식은 굴, 땅콩, 콩, 클로렐라, 검은깨, 돼지고기~
-담임목사(자연치유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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