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8 몸이 따뜻하면 건강하게 살고 차가우면 죽음에 이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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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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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따뜻하면 건강하게 살고 차가우면 죽음에 이르게 된다
① 하나님이 창조하신 대자연속에는 따뜻한 기운과 차가운 기운 즉 두 개의 기운이 존재합니다. 두 기운은 서로 맞물려 조화를 이루면서 따뜻한 기운은 올라가고 차가운 기운은 내려가며, 좁은 곳은 빨리 지나가고, 넓은 곳은 천천히 지나가며, 모이면 강해지고, 흩어지면 약해지며, 항상 흐르고 또 흐르나 사라지지 않으며 대자연 속에 존재합니다.
사람의 체질은 나이에 상관없이 기(氣)의 흐름의 상태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어린 아이는 모태에서 체질이 만들어지며 나머지는 후천적으로 살아가면서 서서히 만들어집니다. 그러나 남녀노소 상관없이 배를 따뜻하게 해주면 마비되었던 기능이 서서히 풀리면서 살아나 기운이 생겨 누구든지 건강한 체질을 가질 수 있습니다.
특히 인체에 따뜻해야 할 장기는 위장, 신장, 방광, 팔다리, 등, 배 등이며, 차가워야 할 부분은 머릿속의 두뇌입니다. 그 중간부분인 가슴의 심장과 폐는 차갑거나 뜨거워지면 안 됩니다. 이와 같이 인체의 장기는 “따뜻한 부분, 차가운 부분, 따뜻하지도 않고 차갑지도 않은 부분” 이렇게 세부분으로 조화를 이루어야 순환이 잘 되고, 건강한 기운의 균형 잡힌 상태가 됩니다.
그래서 “두한족열(頭寒足熱 : 머리는 차고 발은 따듯하게), 수승화강(水昇火降 : 물의 기운은 올라가고 불의 기운은 내려간다.)”을 잃으면 건강의 모든 것을 잃는 것이고, 두한족열을 지킬 수 있다면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변할 수 없는 자연의 진리요, 이치입니다. 그래서 이를 “건강한 사람의 바람직한 기운의 균형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몸이 차갑다=기운이 없다=게으르다=건강하지 못하다. 는 뜻이며, 몸이 따뜻하다=기운이 있다=부지런하다=건강하다는 뜻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건강이란 영혼과 육체를 포함하여 의미한 것입니다. 현대 아이들은 차가운 물(음료수)을 많이 먹고, 밤늦은 시간까지 잠을 안자며, 몸을 차갑게 하는 생활을 합니다. 아이들의 몸과 뱃속을 따뜻하게 하는 생활을 권장해야 합니다. 머리가 차가워지면 정신이 맑아지고, 순환이 잘되어 기운이 생기고, 건강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기운이 있는 아이로 만들려면 우선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파스퇴르는 “세균이 질병을 일으킨다고 주장하며, 세균을 죽이면 질병이 치료가 된다”는 이론을 발표하였습니다. 지금까지 현대의학의 정설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각종 질병을 일으키는 세균, 바이러스, 곰팡이, 기생충 등은 차가워진 세포 즉 죽은 세포에서 발생하는 것이며, 살아있는 따뜻한 세포 즉 기운이 있는 세포에는 발생할 수가 없다는 자연법칙이 있습니다.
세균이 살 수 있는 조건이 차가워진 세포인데, 오늘날에는 과거보다 뱃속을 차갑게 할 수 있는 조건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특히 냉장고, 과로, 스트레스 등 생활이 과거보다 몸을 차갑게 할 소지가 더욱 많아졌기 때문에 아무리 좋은 약을 개발하여 세균을 공격하여도 일상생활 속에서 너무나 몸을 차갑게 하여 세균이 살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 주기 때문에 백약의 효력이 점점 떨어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사람의 몸이 차가워지면 나타나는 6가지 징조가 있습니다.
① 몸이 굳어진다.
② 적(癪)이 쌓인다.
③ 통증이 생긴다.
④ 각종 염증과 전염병, 암을 유발시킨다.
⑤ 부종이 생긴다.
⑥ 심화 되면 죽음에 이르게 된다.
배가 차가워지면 배에 힘이 없고, 등이 굽게 되어, 기운이 다니는 길인 경락이 막혀 순환이 안 됨으로 가슴이 답답해집니다. 또한 등이 굳어가서 당기고 조이는 현상이 나타나고, 어깨가 굳어지며, 팔을 못 들어 올리는 오십견이 생겨 손에 마비가 옵니다.
뿐만 아니라 뒷목과 뒷머리가 뻣뻣하게 굳어가고, 두뇌의 신경과 세포, 혈관도 굳어가서 정신이 맑지 못하고, 기억력이 점점 없어지게 됩니다. 그럼으로 배를 따듯하게 해야 합니다. 배를 따뜻하게 하는 방법으로 옷을 잘 갖추어 입어야 하며, 합팩, 찜질 팩, 돌을 달구어 사용하는 등 배를 따뜻하게 해야 합니다. (다음 주 후편 있음)-담임목사(자연치유전공)-
① 하나님이 창조하신 대자연속에는 따뜻한 기운과 차가운 기운 즉 두 개의 기운이 존재합니다. 두 기운은 서로 맞물려 조화를 이루면서 따뜻한 기운은 올라가고 차가운 기운은 내려가며, 좁은 곳은 빨리 지나가고, 넓은 곳은 천천히 지나가며, 모이면 강해지고, 흩어지면 약해지며, 항상 흐르고 또 흐르나 사라지지 않으며 대자연 속에 존재합니다.
사람의 체질은 나이에 상관없이 기(氣)의 흐름의 상태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어린 아이는 모태에서 체질이 만들어지며 나머지는 후천적으로 살아가면서 서서히 만들어집니다. 그러나 남녀노소 상관없이 배를 따뜻하게 해주면 마비되었던 기능이 서서히 풀리면서 살아나 기운이 생겨 누구든지 건강한 체질을 가질 수 있습니다.
특히 인체에 따뜻해야 할 장기는 위장, 신장, 방광, 팔다리, 등, 배 등이며, 차가워야 할 부분은 머릿속의 두뇌입니다. 그 중간부분인 가슴의 심장과 폐는 차갑거나 뜨거워지면 안 됩니다. 이와 같이 인체의 장기는 “따뜻한 부분, 차가운 부분, 따뜻하지도 않고 차갑지도 않은 부분” 이렇게 세부분으로 조화를 이루어야 순환이 잘 되고, 건강한 기운의 균형 잡힌 상태가 됩니다.
그래서 “두한족열(頭寒足熱 : 머리는 차고 발은 따듯하게), 수승화강(水昇火降 : 물의 기운은 올라가고 불의 기운은 내려간다.)”을 잃으면 건강의 모든 것을 잃는 것이고, 두한족열을 지킬 수 있다면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변할 수 없는 자연의 진리요, 이치입니다. 그래서 이를 “건강한 사람의 바람직한 기운의 균형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몸이 차갑다=기운이 없다=게으르다=건강하지 못하다. 는 뜻이며, 몸이 따뜻하다=기운이 있다=부지런하다=건강하다는 뜻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건강이란 영혼과 육체를 포함하여 의미한 것입니다. 현대 아이들은 차가운 물(음료수)을 많이 먹고, 밤늦은 시간까지 잠을 안자며, 몸을 차갑게 하는 생활을 합니다. 아이들의 몸과 뱃속을 따뜻하게 하는 생활을 권장해야 합니다. 머리가 차가워지면 정신이 맑아지고, 순환이 잘되어 기운이 생기고, 건강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기운이 있는 아이로 만들려면 우선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파스퇴르는 “세균이 질병을 일으킨다고 주장하며, 세균을 죽이면 질병이 치료가 된다”는 이론을 발표하였습니다. 지금까지 현대의학의 정설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각종 질병을 일으키는 세균, 바이러스, 곰팡이, 기생충 등은 차가워진 세포 즉 죽은 세포에서 발생하는 것이며, 살아있는 따뜻한 세포 즉 기운이 있는 세포에는 발생할 수가 없다는 자연법칙이 있습니다.
세균이 살 수 있는 조건이 차가워진 세포인데, 오늘날에는 과거보다 뱃속을 차갑게 할 수 있는 조건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특히 냉장고, 과로, 스트레스 등 생활이 과거보다 몸을 차갑게 할 소지가 더욱 많아졌기 때문에 아무리 좋은 약을 개발하여 세균을 공격하여도 일상생활 속에서 너무나 몸을 차갑게 하여 세균이 살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 주기 때문에 백약의 효력이 점점 떨어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사람의 몸이 차가워지면 나타나는 6가지 징조가 있습니다.
① 몸이 굳어진다.
② 적(癪)이 쌓인다.
③ 통증이 생긴다.
④ 각종 염증과 전염병, 암을 유발시킨다.
⑤ 부종이 생긴다.
⑥ 심화 되면 죽음에 이르게 된다.
배가 차가워지면 배에 힘이 없고, 등이 굽게 되어, 기운이 다니는 길인 경락이 막혀 순환이 안 됨으로 가슴이 답답해집니다. 또한 등이 굳어가서 당기고 조이는 현상이 나타나고, 어깨가 굳어지며, 팔을 못 들어 올리는 오십견이 생겨 손에 마비가 옵니다.
뿐만 아니라 뒷목과 뒷머리가 뻣뻣하게 굳어가고, 두뇌의 신경과 세포, 혈관도 굳어가서 정신이 맑지 못하고, 기억력이 점점 없어지게 됩니다. 그럼으로 배를 따듯하게 해야 합니다. 배를 따뜻하게 하는 방법으로 옷을 잘 갖추어 입어야 하며, 합팩, 찜질 팩, 돌을 달구어 사용하는 등 배를 따뜻하게 해야 합니다. (다음 주 후편 있음)-담임목사(자연치유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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