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 추석 연휴 건강관리 이렇게 하라
운영자
2014-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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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건강관리 이렇게 하라
추석 연휴기간이 공식적으로는 7일 오늘부터 시작 되지만 사실은 지난 금요일 오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긴 연휴기간에 무엇보다 걱정되는 것은 건강관리입니다. 먹는 음식, 잠자리가 바뀌다 보면 자칫 건강관리에 소월해지고 문제가 일어 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연휴기간 동안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는 몇 가지 요령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 장거리 운전을 할 때 : 첫째도 안전 운행 둘째도 안전 운행입니다. 출발 전에 충분한 휴식과 수면을 취하도록 하고 2시간 운전 때마다 중간휴식을 취하는 게 좋습니다. 가능한 한 4시간이상의 계속적인 주행은 삼가고, 야간에 5~6시간이상 운전해야 할 상황이라면 반드시 교대로 운전해야 합니다.
1)차안에서 틈틈이 몸을 펴는 스트레칭을 하고
2)장시간 운전에는 충분한 영양 공급이 필수지만 한 낮 운전의 경우엔 비타민 C가 풍부한 야채.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3) 초보자, 허약체질은 무리한 운전 계획을 세우지 말며 피로가 쌓이면 운전 계획을 수정하며
4)자주 창문을 열고 실내공기를 바꿔 주고 5)재미있는 대화, 음악 등을 준비하여 즐거운 여행이 되게 합니다.
2. 응급환자 처치방법 : 응급환자 발생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무리하게 환자를 이송하지 말고, 가능한 한 119를 이용, 앰뷸런스가 올 때를 기다리는 게 좋습니다. 다급한 마음에서 환자를 병원으로 옮길 경우 이송과정에서 자칫 치명적인 손상을 입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3. 식중독 환자 처치 방법 : 배탈 날 때, 이질균이나 살모넬라균 포도상구균 등에 오염된 물과 음식을 먹어 설사가 날 때 설사를 멈추게 하는 지사제(止瀉劑)를 복용하면 오히려 균이 몸 밖으로 제대로 배출되지 않아 치료가 지연 될 수 있음으로, 이때는 보리차나 이온음료수 등을 충분히 마셔 탈수 현상이 나타나지 않도록 수분을 보충하면서 균을 몸 밖으로 빼주는 것이 몸에 더욱 좋습니다.
설사는 대부분 1∼2일 만에 멈추게 됩니다.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하여 상한 음식은 버려야 하며 개인위생에 철저해야 합니다. 체할 때, 과식 후 급체에는 위 운동을 강화시키는 소화제가 효과적이지만 무엇보다 하루정도 먹지 않고 위를 비우는 것이 최선의 치료방법입니다. 심하게 체했을 때는 소금물 몇 잔을 마시게 하고 입안에 손가락을 넣어 구토를 유발시킵니다. 그리고 태충, 합곡, 수삼리, 족삼리(4관혈, 8관혈 자리 인터넷 참조 바람) T(티)침을 사용하거나 꾹꾹 눌러 자극을 줍니다.
4. 성묘 등 야외로 나갈 때 유의 사항 : 야외로 나갈 때
1)유행성 출혈 열, 렙토스피라, 쯔쯔가무시 등의 전염성 질환은 산이나 들에서 들쥐의 오물 등을 접촉하거나 진드기에 물려 발생합니다. 이를 예방하려면 야외에 나갈 때 피부가 노출되는 옷을 피하고
2)성묘 길에 절대로 맨발로 걷지 말며
3) 산이나 풀밭에선 앉거나 눕지 말아야 말고
4)풀밭에 침구나 옷을 말리는 행위는 하지 말아야 하며
5) 귀가 후 반드시 목욕을 하고 입은 옷은 꼭 세탁해서 입습니다. 야외로 갈 때 상비약을 챙겨 구급상자를 휴대합니다.
5. 당뇨 등 지병 환자 식사 요령 : '먹자니 병이 악화되고, 안 먹자니 음식이 유혹하고…. ' 당뇨나 고혈압 등 평소 지병이 있는 사람들이 추석과 같은 명절 때마다 겪는 고민입니다. 그러나 음식에 대한 지나친 경계심과 거부는 모처럼 맞은 명절기분을 망칠 뿐 아니라 스트레스의 원인이 되므로 금물이며, 오히려 올바른 영양정보를 알고 이를 조리법에 활용하면 지혜롭게 명절을 보낼 수 있습니다.
6. 아기가 편한 명절이 되도록 : 귀향길에 아기를 동반할 때는 무엇보다 아기가 장거리 여행이 가능한가부터 생각해야 합니다. 아기가 적어도 3개월은 돼야 장거리 여행을 할 수 있고, 5∼6개월은 돼야 장거리 여행을 해도 무리가 되지 않습니다. 어릴수록 장거리 여행이 무리가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담임목사(자연치유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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