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칼럼

  • 담임목사 >
  • 건강 칼럼
6/14 메르스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운영자 2015-06-14 추천 0 댓글 0 조회 193


메르스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온 국민을 공포에 떨게 한 메르스는 변종 코로나 바이러스(MERS-CoV)로 일단 감염이 되면 중증호흡기질환으로 분류가 됩니다. 메르스는 통상 평균 5일(2~14일)의 잠복기를 거쳐, 체온이 38도 이상의 고열과 기침, 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두통이나 인후 통 혹은 메스꺼움, 구토, 설사 등의 소화기의 증상을 보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면역 기능이 약하거나 다른 질환이 있으면 다발성 장기부전이나 급성 신부전증 등의 합병증이 오기 쉬우며, 이로 인해 사망에 이르게 되기도 합니다. 메르스를 두려워하는 것은 현재까지 메르스를 예방하거나 치료할 수 있는 백신이 개발 되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현재로서 메르스에 걸리지 않는 것이 최선의 예방책입니다. 메르스를 예방하려면 일반적인 감염병과 같은 생활 예방 수칙을 잘 지켜야 예방할 수 있습니다.

 
Ⅰ. 개인위생에 철저해야 합니다.
첫째 비누로 흐르는 물(수도를 틀어놓고)에 손을 자주 씻어야 합니다. 비누칠을 충분히 하여 손을 씻을 때, 특히 손톱 밑을 잘 씻어 주어야 하며, 반듯이 흐르는 물에 씻어야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을 만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둘째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있는 사람과의 접촉을 피해야 합니다. 메르스 환자와의 직간접, 접촉을 피해야하고, 낙타나 동물을 멀리하며,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은 가급적이면 피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셋째 메르스는 기침할 때 튀어나오는 침(비말) 등을 통해 전파되기도 합니다. 기침 증상이 있으면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는 반드시 휴지로 입과 코를 가리고 휴지는 쓰레기통에 버려야 합니다. 휴지가 없다면 옷소매 등으로 가려 침 등이 퍼지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기침 시 손으로 막으면 손잡이 등을 통해 전파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기침이나 재채기를 한 뒤에는 반드시 비누로 손을 씻어야 합니다.


넷째 메르스 환자로 의심이 될 때는 빨리 자진 신고해야 하며, 외부 출입을 제한하고 자가 격리해야 합니다. 메르스가 의심되면 관할보건소나 메르스 핫라인(043-719-7777)로 즉시 신고를 하여 당국에 지시를 받도록 해야 합니다. 그리고 직장이나 학교 등의 공공장소 출입을 제한하고, 대중교통 등을 이용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집 안의 사람들과는 다른 방에 격리 되어 있어야 하며, 화장실은 가능하면 단독으로 사용하도록 해야 합니다. 가족이나 의료진 등 다른 사람과 부득이하게 같은 방에 있어야 한다면 N95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본인이 착용할 수 없다면 함께 있는 사람이 착용토록 해야 합니다.


Ⅱ. 폐, 대장에 좋은 음식을 충분히 드시면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메르스는 중동호흡기증후군 코로나 바이러스(中東呼吸器症候群, 영어: Middle East respiratory syndrome coronavirus)로 MERS-CoV입니다. 학술명은 EMC/2012(HCoV-EMC/2012, 통용: 메르스 바이러스)는 2012년 9월 24일에 새로 발견되어 프로메드 메일에 보고된 플러스-센스, 외가닥 RNA의 신종 베타 코로나 바이러스입니다.

 

이 바이러스는 이집트의 바이러스 학자 알리 모하메드 자키(Ali Mohamed Zaki) 박사가 사우디아라비아 지다의 급성 폐렴 및 급성신부전 증세를 보이는 60세 남성의 허파에서 채취된 표본에서 발견되었습니다. 초기에는 '2012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줄여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통용되었으며, 세계 보건기구가 'MERS'의 명칭을 받아들인 2013년 5월 이전까지 'SARS 유사 바이러스'로도 불렸고, '중동 사스', '사우디 사스'로도 불렸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메르스는 중동 호흡기 중후군이라는데 주목해야 합니다. 메르스는 호흡기가 약한 노약자에게 메르스가 치명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호흡기는 장부에 폐, 대장과 밀접한 관계가 있음으로, 메르스가 주춤해 질 때가지 폐, 대장에 좋은 식품을 가려서 드심으로 면역력을 높일 필요가 있습니다.

 

폐, 대장에 좋은 식품은 매운 맛, 비린 맛, 화한 맛 등이 좋으며, 칼러 푸드에서는 회백색, 즉 흰색, 은색 종류의 식품이 매우 좋습니다. 양파, 파, 마늘, 생강, 고추 등 양념류와, 도라지, 잔대, 더덕구이, 흰 무 등 뿌리채소와, 흰살 생선과 매운탕 등 민물고기와, 율무밥, 현미밥이 좋으며, 북어 국, 무 생태찌게, 모시조개 국, 배, 복숭아, 마, 양파 즙, 배 즙, 더덕 차, 도라지 차, 율무 차, 생각 차, 수정과 등이 폐, 대장에 좋은 식품이며, 이외에도 폐, 대장에 좋은 식품의 종류가 많습니다. 

`
Ⅲ. 폐, 대장에 좋은 운동을 하시면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폐, 대장에 좋은 운동으로 걷기, 산책, 조깅, 수영 등 유산소 운동이 좋습니다. 그리고 폐에 좋지 않는 금연은 필수적이며, 몸을 피곤하게 하여 면역력을 떨어트리지 않도록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해야 합니다.-담임목사(자연치유전공)-

 

자유게시판 목록
구분 제목 작성자 등록일 추천 조회
이전글 6/21 더덕의 효능을 알고 잘 이용하시면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운영자 2015.06.21 0 265
다음글 6/7 하품의 원인을 찾아 해결 합시다. 운영자 2015.06.07 0 484

03965 서울 마포구 성미산로1길 100 (성산동) TEL : 02-325-3927 지도보기

Copyright © 마포성산교회. All Rights reserved. MADE BY ONMAM.COM

  • Today16
  • Total193,849
  • rss
  • facebook
  • facebook
  • facebook
  • facebook
  • facebook
  • 모바일웹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