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0 독성이 들어있는 채소는 건강을 위하여 먹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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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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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성이 들어있는 채소는 건강을 위하여 먹지 말아야 합니다.
마24:45~46절에 “45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냐 46주인이 올 때에 그 종이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 좋은 양식을 공급하는 자는 복 받을 일입니다.
물론 기업이 이윤을 창출하는 것이 목적이겠지만 좋은 먹거리를 제공해야 복을 받지 먹 거리로 장난을 치면 복을 받지 못할 것입니다. 기업이 복을 못 받는 다는 발은 문을 닫는 다는 말입니다. 먹어서는 안 될 독성이 있는 채소 몇 가지를 살펴보면
1. 덜 익은 토마토 : 덜 익은 푸른 토마토는 독성 물질인 솔라닌을 함유하고 있으므로 먹을 때 떫은맛이 나고 먹은 후 메스껍고 토하며 머리가 어지러운 등 증상이 나타납니다. 그러므로 푸른 토마토로 반찬을 만들어 먹지 말아야 합니다. 토마토는 완전히 익은 완숙 토마토가 가장 좋습니다.
2. 썩은 생강 : 생강은 썩으면 사프롤이라는 독성이 강한 유기물질을 생산합니다. 사프롤은 간암을 일으키게 함으로 썩은 생강을 절대로 먹지 말아야 합니다.
3. 화학비료를 주어 키운 콩나물 : 화학비료를 준 콩나물은 절대로 먹지 말아야 합니다. 그것은 화학비료에 함유되어 있는 아미노기류 화합물질이?세균의 작용으로 니트로소아민으로 전환되기 때문입니다. 니트로소아민은 위암, 식도암, 간암에 걸리게 하는 작용을 하기 때문입니다.
4. 오래 묵힌 호박 : 호박에는 당분이 많이 들어 있는데, 호박을 오래 보관하면 당분이 발효되면서 변질됩니다. 변질된 호박은 술 냄새가 나는데, 이것을 먹으면 머리가 어지럽고, 온몸이 나른해 지고, 심하면 구토 설사를 하는 등 중독 증상이 나타납니다. 때문에 오래 두었던 호박을 먹을 때는 호박을 가른 후 술 냄새가 나는가, 나지 않는가를 확인 후, 나지 않을 때 드셔야 합니다.
5. 껍질을 벗기지 않은 감자 : 감자 껍질에는 알칼로이드배당체 독성이 들어 있습니다. 만일 감자를 삶거나 구운 다음 껍질을 벗기면 껍질속의 10퍼센트에 달하는 알칼로이드배당체가 감자 속에 스며들게 됩니다. 이런 감자를 사람이 먹으면 알칼로이드배당체에 중독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감자는 껍질을 벗긴 다음 삶거나 져서 드시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참고로 싹난 것, 껍질이 파란 것은 독이 있습니다.
6. 검은 반점이 생긴 고구마 : 껍질에 검은 반점이 생긴 고구마는 흑반병 병균에 오염된 것입니다. 흑반병 병균이 배출한 독소에는 고구마 케톤과 고구마 케톤 알코올이 들어 있어, 먹으면 쓴맛을 나며, 인체에 해독작용(害毒作用)을 합니다. 이런 고구마를 삶거나 불에 구워도 독소는 없어지지 않습니다.
먹은 후 보통 24시간 내에 메스껍고 토하며 설사를 하는 등 위장에서 비정상적인 증상이 나타날 뿐 아니라 심하면 열이 나고, 머리가 아프고, 숨이 차고, 혼미해 지는 등 증상이 나타난다. 그러므로 검은 반점이 생긴 고구마는 먹지 말아야 할뿐 아니라 짐승에게도 먹이지 말아야 합니다.
7. 푹 절이지 않은 김치 : 풋나물이나, 갓 등 신선한 채소로 김치를 담을 경우 풋나물은?하루가 지나서 부터 질산염이 발생하고, 갓은 20일 정도 되면 질산염이 많이 발생합니다. 이때에 드시면 김치속의 질산염이 장관 내 세균의 작용으로 독성이 있는 아질산염으로 전환됩니다.
아질산염은 핏속의 헤모글로빈을 산화시켜 피의 산소 운반 기능을 잃게 만듭니다. 결과 몸 안에 산소가 부족하여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차며 온몸이 나른해 지고 ?정신이 혼미해 지며, 입술이 새파래지는 등 증상의 나타납니다. 그러므로 푹 절이지 않은 김치는 드시지 말아야 합니다. -담임목사(자연치유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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