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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 꼭 필요한 사람이 되라!
홍팔주 목사 2017-06-18 추천 0 댓글 0 조회 25

 


 

2017년 6월 18일 설교요약

본문: 레위기 2장 1-16절

 

§ 꼭 필요한 사람이 되라! §

 

 본문 말씀은 곡식을 제물을 바치는 사람은 누구든지 고운 가루로 제물을 바치는데, 거기에 기름을 붓고 향을 얹어서 바쳐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가 그 제물을 제사장에게 가져 오면, 제사장은 그 기름으로 곡식 가루를 반죽한 한 줌을 걷고, 향은 다 거두어서, 그 제물을 모두 바치는 정성의 표시로, 제단 위에 올려놓고, 불을 살라야 합니다. 이것은 제물을 불에 태워서 그 향기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제사, 화제입니다. 바라기는 이와 같이 성도가 신앙생활하면서 하나님께 온전히 드려지므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하나님께 꼭 필요한 사람이 되시기를 축복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우리가 하나님께 꼭 필요한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Ⅰ. 하나님께 드려지는 꼭 필요한 사람이 되라. 

 본문1~3절에(지면관계상 생략) 고운 가루로 드리는 소제에 대한 말씀이 자세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누구든지 하나님께 곡식으로 만든 제물을 바치는 사람은 고운 가루로 바쳐야 합니다. 그리고 소제물을 바치는 사람은 가루 위에 기름을 붓고, 향을 얹어라 하였습니다. 그런 다음에 그것을 제사장에게 가져가야 합니다. 제사장은 기름과 섞인 고운 가루 한 줌과 모든 향을 집어서, 그 제물 전체를 여호와께 바쳤다는 표시로 그것을 제단 위에서 불태워야 합니다. 그것은 화제이며, 그 향기로운 냄새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즉 소제의 종류는 여러 가지나, 고운가루로 드리라고 지시하는데, 그것은 곡식이 맷돌에 갈아 가루로 드리라는 것입니다. 성도가 신앙생활하면서, 곡물이 가루가 되어 온전히 드려져 지듯이, 하나님께 온전히 자신을 드려 꼭 필요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딤후2:15절에“너는(네가)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며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자신의 뜻을 이루려 하지 말고, 자신을 하나님께 온전히 드려 하나님의 귀한 도구로 쓰임 받는 꼭 필요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Ⅱ. 때를 기다림으로 꼭 필요한 사람이 되라. 

 본문4~13절에(지면관계상 생략) 불로 요리해서 드리는 소제를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네 곡식 제물이 냄비에 요리한 것이면, 그것은 고운 가루와 기름으로 만든 것으로 하라. 그리고 너희가 하나님께 바치는 모든 곡식으로 만든 제물에는 누룩을 넣지 마라 하였습니다. 너는 모든 곡식으로 드리는 제물에 소금을 넣어라. 여기 소금은 하나님과 맺은 언약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사30:18절에“그러나 여호와께서 기다리시나니 이는 너희에게 은혜를 베풀려 하심이요 일어나시리니 이는 너희를 긍휼히 여기려 하심이라 대저 여호와는 정의의 하나님이심이라 그를 기다리는 자마다(자는) 복이 있도다.”기다림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다면 우리는 기다려야 합니다. 성도는 어렵고 힘든 일이 있어도 하나님의 때까지 기다려, 하나님께 드려지는 꼭 필요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이와 같이 우리도 아무리 힘이 들고 어려워도,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때까지 기다림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꼭 필요한 사람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Ⅲ. 향기를 나게 함으로 꼭 필요한 사람이 되라. 

 본문14~16절에“14너는 첫 이삭의 소제를 여호와께 드리거든 첫 이삭을 볶아 찧은 것으로 네 소제를 삼되 15그 위에 기름을 붓고 그 위에 유향을 더할지니 이는 소제니라 16제사장은 찧은 곡식과 기름을 모든 유향과 함께 기념물로 불사를지니 이는 여호와께 드리는 화제니라.”첫 열매, 첫 이삭을 드리는 소제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첫 열매는 매우 의미 깊은 제물입니다. 

 

네가 처음 추수한 것을 하나님께 곡물로 바칠 때, 햇곡식을 볶아서 찧은 것으로 바쳐라. 하셨습니다. 여기서 첫 열매로 소제를 드리는 것은 곡식으로 드리는 마지막 제사로서, 첫 곡식을 볶아서 찧어 기름을 붓고 유향을 드려야 합니다. 잠3:8~9절에“8이것이 네 몸에 양약이 되어 네 골수를 윤택하게 하리라 9네 재물과 네 소산물의 처음 익은 열매로 여호와를 공경하라.”그러므로 우리 성산가족도 네 재물과 소산물의 첫 번째 열매로 드려 향기가 나게 함으로, 여호와 하나님께 꼭 필요한 사람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성산가족 여러분! 성도는 이 세상에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어떻게 우리가 꼭 필요한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첫째 내 생각을 내려놓고 드려져서 꼭 필요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둘째 힘이 들어도 끝까지 때를 기다려서 꼭 필요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끝으로 첫 열매를 드림으로 향기가  나게 하여 꼭 필요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바라기는 성산가족 여러분 모두가, 하나님의 뜻을 이룸으로 여호와 하나님의 기쁨이 되시고, 영광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홍팔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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