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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1 예수님을 영접하라!
홍팔주 목사 2017-05-21 추천 0 댓글 0 조회 23

 


 

 

2017년 5월 21일 설교요약

본 문 : 요한복음 1장 12절

 

§ 예수님을 영접하라! §

 

 요1:12절에“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하였습니다. 예수님을 영접하는 자는 이제부터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그럼 구체적으로 예수님을 영접하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합니까?

 

Ⅰ. 마음을 열어라

 마음이 닫힌 자는 주님을 영접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초청 받아 이곳에 오신 여러분은 이미 마음이 어느 정도는 열려있다는 뜻입니다. 계3:20절에“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할렐루야! 우리가 마음을 열고 주님을 영접하는 순간 주님과 동거동락(同居同樂) 하게 됩니다. 대속의 십자가를 지시고 우리 대신 고난 받으시고,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 승천 하신 주님, 즉 우리를 구원해주신 바로 그 주님이 지금 우리의 마음 문을 두드리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마음 문을 열면 예수님을 영접 할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예수님이 강제로 사람들의 마음 문을 열고, 들어오시는 것이 아니라, 누구든지 마음 문을 열기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우리의 자유의지를 존중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마음 문을 여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대 교회가 형식적인 예배의 모습이 있는데 마음 문을 열고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또 어떤 그리스도인은 자신은 분명히 마음을 열었다고 생각합니다. “주 예수님 영접합니다! 제 안에 들어오세요.” 하면 마음을 연 것인 줄 압니다. 물론 외적인 표현도 필요합니다. 그러나 사실 마음 문을 연다는 것은 성문을 여는 것과 같습니다. 전쟁 중에 성문을 연다는 것은 항복한다는 뜻입니다. 그리하여 성을 정복한 개선장군이, 그 성의 새로운 주인이 되어 백성들을 다스리게 됩니다. 그런즉 예수님께 마음을 연다는 것은 예수님께 내가 항복하니 내 마음에 들어오셔서 나를 다스려 주시옵소서 라고 요청하며 완전히 항복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직 예수님께 항복하지 않아서, 아직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아서 믿음이 없는 것입니다. 우리 마음이 예수님께 항복하지 않으면 우리를 정복하려는 또 다른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마귀입니다. 요13:2절에“마귀가 벌써 시몬의 아들 가룟 유다의 마음에 예수를 팔려는 생각을 넣었더라”유다는 예수님께 마음을 열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마귀가 그 틈을 타, 유다의 마음에 예수를 팔려는 악한생각을 넣었습니다. 

 

그리고 요13:27절에“조각을 받은 후 곧 사탄이 그 속에 들어간지라 이에 예수께서 유다에게 이르시되 네가 하는 일을 속히 하라.”사탄이 벌써 가룟유다의 마음속에 들어갔습니다. 마귀가 유다를 다스리게 되어 결국 선생 예수님을 배반하고 맙니다. 예수님께 항복하지 않고 신앙생활 하는 것은 대단히 위험하며 타락하기 쉽습니다. 그럼으로 예수님을 영접함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Ⅱ. 예수님을 나의 왕으로 모셔라

 내 마음의 문을 열고 예수님께 항복하면 예수님이 내안에 들어오십니다. 그런데 여기서 예수님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가? 라는 중요한 문제가 발생합니다. 예수님께 항복하여 예수님이 내 안에 들어오시면 예수님을 나의 주인, 나의 왕으로 영접해야 합니다. 주 예수님이 진정 우리의 생명이 되시고 왕이셔야 합니다. 그래야 신앙의 갈등이 없습니다. 내가 전적으로 예수님의 다스림을 받으면 예수님과 갈등하지 않습니다. 구약 사사기는 이스라엘 역사에서 암흑기입니다. 

 

하나님주시는 번영의 복을 받았지만 곧 타락하였고, 하나님이 진노하여 전쟁과 기근과 재앙으로 심판하십니다. 그러면 회개하고 하나님의 도움을 구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구원자 사사를 세워 이스라엘을 구하고 다스리게 합니다. 번영-타락-심판-회개-구원이라는 사이클이 계속 반복됩니다. 삿21:25절에“그 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이 각기 자기의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하나님을 왕으로 모시지 않는 것이 영적 암흑기의 원인이었습니다. 

 

하나님을 떠나는 것이 어두움, 흑암의 권세를 불러 오게 되는 것입니다. 사53:6절에“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하였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죄악은‘우리가 각기 제길로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지 않고 내가 스스로 왕이 되어 내 맘대로 사는 것이 죄악입니다. 

 

 초청받은 주민 여러분! 성산가족 여러분! 예수님을 영접한다는 것은 예수님을 나의 왕으로 모신다는 것입니다. 영접(데코메노스)이라는 말은 왕이나 주인을 모시는 표현입니다. 예수님이 나의 왕으로 임하실 때 내가 스스로 하나님같이 되고자 했던 죄가 해결됩니다. 그리고 왕이신 예수님의 통치를 받을 때 우리는 구원 받고 빛나는 하나님 자녀가 됩니다. 할렐루야!

 

성산가족 여러분 예수님을 영접하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합니까? 첫째 마음을 열어야 예수님을 영접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영접 하려면 예수님을 나의 왕으로 모셔야 합니다.  바라기는 오늘 초청 받으신 여러분과, 성산 가족 여러분 모두가, 마음 문을 열고 예수님을 나의 왕으로 모시기를 축복합니다. 예수님을 영접함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홍팔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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