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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3 갈릴리에 봄이 오게 하라!
홍팔주 목사 2017-04-23 추천 0 댓글 0 조회 40

 


 

2017년 4월 23일 설교요약

본문: 마태복음 4장 12-25절

 

§ 갈릴리에 봄이 오게 하라! §

 

 예수께서 갈릴리의 봄으로 오셨습니다. 이방의 갈릴리에, 흑암에 앉은 갈릴리 백성에게 큰 빛으로 찾아오셨습니다. 마4:14~16절에“14이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라 일렀으되 15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과 요단 강 저편 해변 길과 이방의 갈릴리여 16흑암에 앉은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사망의 땅과 그늘에 앉은 자들에게 빛이 비치었도다.”하였습니다. 이는 주전 700여 년 전에 이미 이사야 선지자의 영감 속에 예언된 갈릴리의 봄을 성취시키는 일이었습니다. 그러므로 본문 말씀을 가지고 ‘갈릴리에 봄이 오게 하라’는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그럼 구체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함으로 갈릴리에 봄이 오게 합니까? 

 

Ⅰ. 예수로 말미암아 갈릴리의 봄이 오게 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성령의 권능으로 갈릴리에 오셨습니다(눅4:14절). 예수님께서 세례를 받으실 때 비둘기 같은 성령이 임하셨습니다(마3:16절). 성령 받으신 주님은 성령에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시고 승리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제 성령의 권능으로 갈릴리로 돌아오셨습니다. 그리고 갈릴리에서 그의 사역을 시작하셨습니다. 이 갈릴리 지역은 앗수르에 의해서 북이스라엘이 멸망하고 나서 이후 앗수르의 정책으로 인해서 이방인들과 섞어 살아갔던 적이 있었고, 로마나 수리아등 주변 나라에 지배를 받아 이방인과 피가 섞인 사람들이 많이 살던 곳으로 정통파 유대인들은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정통파 유대인들로부터 갈릴리에서 무슨 선지자가 나겠는가?(요7:52) 갈릴리 지역 안에 있는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나겠느냐?(요1:46)는 등 갈릴리는 멸시를 받은 곳입니다. 그런데도 예수님은 갈릴리에서, 천국복음운동을 시작하셨던 것입니다. 주님은 세계선교의 출발지를 갈릴리로 삼고 흑암에 행하던 자들에게, 큰 빛을 보게 하셨습니다. 이처럼 갈릴리의 봄은 예수로 말미암아 시작된 봄이었고 우리 예수님은 구원의 봄으로 오셨습니다. 

 

Ⅱ. 갈릴리의 봄은 바로 천국복음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마4:17절에“이 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하셨습니다. 갈릴리에서 시작된 예수님의 첫 번째 메시지의 내용은 ‘하나님의 나라’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메시지도 ‘하나님의 나라’였습니다. 그는 부활 후 40일 동안에도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셨습니다(행1:3절). 

 

주님의 비유 중에 대부분이 ‘하나님 나라’였습니다. 그런데 본문은 그 하나님의 나라가 갈릴리에 도착하였다고 선언한 것입니다. 그래서 누구든지 회개하면 이 천국의 복음을 소유할 수 있다고 선포하였던 것입니다. 마4:23절에“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의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주님은 갈릴리에서 3대 사역을 하셨습니다. 

 

눅4:18~19절에“18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 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 19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그의 소문이 온 수리아와 갈릴리와 데가볼리와 심지어 예루살렘과 유대와 요단강 건너편까지 들렸습니다. 바라기는 성산가족 여러분 모두가 새 생명 전도 축제 기간 동안에 천국복음을 힘써 전함으로 영적인 갈릴리인 성산에 영적인 봄이 오게 하시기를 축복합니다. 

 

Ⅲ. 갈릴리의 봄은 주님의 제자 되는 새 출발이었습니다.

마4:18~22절에 보시면 갈릴리 해변에 다니시다가 베드로와 그의 형제 안드레 그리고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에게“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하시며 제자로 부르셨습니다. 어부인 저들이 배와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좇았습니다. 

 

본문 20절에“그들이 곧 그물을 버려두고 예수를 따르니라(좇으니라)”하였습니다. 22절에도 ”그들이 곧 배와 아버지를 버려두고 예수를 따르니라(좇으니라)“ 하였습니다. 여기서 ‘버려두고, 따르니라’ 하였습니다. 이 말씀은 새로운 방향전환입니다. 물고기 낚는 어부가, 사람 낚는 어부의 일로 새로운 일을 시작을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영적인 갈릴리인 성산을 세계 선교의 발상지로, 출발지로 삼아야 합니다. 할렐루야!

 

성산가족 여러분 갈릴리의 봄은 특별히 영적인 봄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갈릴리의 봄은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시작된 봄이었습니다. 새 생명 전도축제에 더욱 힘씀으로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영적인 갈릴리 성산에 봄이 오게 하시기를 축복합니다. 끝으로 갈릴리의 봄은 어부들이 그물과 배와 아버지를 버리고, 예수님의 제자로서, 사람 낚는 어부로서 새 출발을 하였습니다. 우리가 복음을 전함으로, 우리의 이웃이, 불신앙에서 신앙으로, 신앙에서 제자로, 영적인 갈릴리인 성산에서 새 출발하는 계기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홍팔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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